
행정안전부 공식 지정 | 2026년 기준
충청북도 인구소멸지역
정부지원금 완전 정리
제천·단양·보은·옥천·영동·괴산 6개 시·군 거주자라면 반드시 확인하세요
충청북도는 전국에서 인구감소 속도가 빠른 지역 중 하나입니다. 행정안전부가 공식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6곳(제천시·단양군·보은군·옥천군·영동군·괴산군)에는 일반 지역에는 없는 특별 정부지원이 집중됩니다. 이 글에서는 충북 인구소멸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공통 지원부터 각 지역별 특화 혜택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.
충북 인구감소지역 6곳 현황
| 지역 | 인구(2025년말) | 특이사항 |
|---|---|---|
| 제천시 | 약 128,000명 | 충북 유일 인구감소 시(市) |
| 단양군 | 약 26,812명 | 충북 최소 인구 군 |
| 보은군 | 약 30,529명 | 고령화율 40% 초과 |
| 옥천군 | 약 49,601명 |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(월 15만원) |
| 영동군 | 약 43,032명 | 고령화율 40% 초과 |
| 괴산군 | 약 38,293명 | 유기농 특화지역 |
6개 지역 공통 정부지원 혜택
① 취득세 감면 혜택
충북 인구감소지역 내에서 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가 대폭 줄어듭니다.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가 3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경우, 지방세특례제한법상 기본 감면(25%)에 더해 충북도 조례에 따른 추가 25% 감면을 받아 총 50% 감면 혜택이 적용됩니다. 의료기관 신설이나 빈집 취득 시에는 취득세가 전액 면제됩니다.
② 청년 근속장려금 (충북도 공통)
충북 인구감소지역 6곳 내 중소기업에 1년 이상 근무 중인 만 19~39세 청년이라면 매월 30만 원씩 2년간, 최대 72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충북도비로 운영되며, 연간 160명 내외를 선발합니다.
③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 우대 (2026년 강화)
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(만 15~34세)은 일반 지역보다 높은 장려금을 받습니다. 인구감소지역 우대 지역은 최대 600만 원, 특별지역은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.
④ 귀농·귀촌 창업자금
인구감소지역으로 귀농하는 경우, 농업창업자금을 세대당 최대 3억 원까지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. 귀농귀촌종합센터(returnfarm.com) 또는 관할 시·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합니다.
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
충북도는 2028년까지 6개 인구감소지역에 총 8,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. 정주여건 개선, 지역산업 육성, 사회안전망 강화, 생활인구 확대 등 4개 분야 45개 사업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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📋 핵심 요약
✅ 충북 인구감소지역 6곳: 제천·단양·보은·옥천·영동·괴산
✅ 공통 혜택: 취득세 최대 50% 감면, 청년 근속장려금 최대 720만 원
✅ 옥천군 단독: 농어촌 기본소득 월 15만 원 (2년간 최대 360만 원)
✅ 2028년까지 도 전체 8,500억 원 집중 투자 예정
📞 문의처
• 충청북도청 인구청년정책과 : 043-220-2114
•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정보 : 정부24(gov.kr)
• 귀농귀촌 종합센터 : returnfarm.com / 1899-90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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